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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호영, “이영자 처음 본 소감? 피부가 너무 좋으셔”

기사입력 2018-10-22 23:22 l 최종수정 2018-10-23 00:1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안녕하세요’ 김호영이 이영자와 처음 만난 소감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는 박기영, 김나영, 김호영, 몬스타엑스 셔누, 기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호영은 “보통 배우들은 예능 싫어하는데 저는 나서는

걸 너무 좋아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호영은 이영자를 처음 본 소감에 대해 “생각보다 날씬하세요”라고 칭찬을 건넸다. 김태균은 “그럼 생각을 얼마나 하셨길래 날씬하다고 하시냐”라고 농담을 했다.
이에 김호영은 “그게 아니라 아무래도 캐릭터 때문에 오해했다”라며 “그리고 피부가 너무 좋으세요. 세상에 웬일이니”라고 전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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