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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윤후, 미미와 이별 앞두고 “이렇게 예쁜 널 어떻게 보내”

기사입력 2018-10-22 23:59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윤후 사진=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방송화면 캡처
↑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윤후 사진=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윤후가 미미와의 헤어짐을 준비했다.

2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는 윤후가 미미와 작별인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후는 “미미를 못 보게 되면 슬플 것 같다. 많이 못 보니까. 그런 것도 걱정이 됐다”라며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미미와

마지막 아침을 준비하는 윤후는 “이렇게 예쁜 너를 어떻게 보내니?”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우리 아기 예쁜 얼굴 마지막으로 닦아주네. 우리 아기는 눈도 예쁘고 코도 예쁘고 입도 예쁘다”며 무한 애정을 쏟았다.

윤후는 “이제 오빠가 이빨 닦아주는 것도 마지막이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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