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연예가중계’ 김호영, “안재욱이 아내 최현주 닭살 떨더라” 일상 공개

기사입력 2018-10-26 21:2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연예가중계’ 김호영이 안재욱의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의 주인공 안재욱과 김호영이 인터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호영은 “안재욱 씨가 아내에 대한 사랑이 엄청나다

”라며 “저번에 통화하는 내용을 들었는데 ‘감기는 내가 다 가져갈게”라고 하더라“라고 공개했다.
이에 안재욱은 “사실은 감기 걸릴까봐 조마조마한다”라면서도 “김호영 씨는 모든 것에 목말라있는 남자다”라고 화제를 돌렸다.
이어 안재욱은 “김호영 씨는 예능,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을 한다”라며 “매일을 멋지게 살아가는 멋진 청년이다”라고 털어놨다.

화제 뉴스
  • 김어준 재반박 "누군가 왜곡된 정보 줬다"…거듭 '음모론'
  • 쿠팡 물류센터발 감염 확산에 소비자들 불안
  • 진중권, 김어준에게 "마약탐지견 해라"…왜?
  • '여자친구 구한다' 20대 남성, 9살·10살 여자 아이를…
  • 스쿨존사고 고의성 논란 '일파만파'…다른 영상에
  • 브라질 확진 40만명 육박…사망 2만4천여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