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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이준기 "최민수, 속 꿰뚫은 듯 한마디 조언…배우의 길 배웠다"

기사입력 2018-10-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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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이준기가 산배 최민수에 조언을 얻었던 사연을 이야기한다.
오늘(27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이준기, 아이유가 ‘일일 전학생’으로 참여한다. 그 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쉽게 보기 힘들었던 두 사람이 반가운 인사를 전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이준기는 선배인 최민수의 조언 덕분에 큰 도움을 받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준기는 “과거에 드라마 ‘무법변호사’ 출연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다”고 밝혔다. 드라마에 대한 책임감뿐만 아니라 대선배인 최민수와 호흡을 맞춘다는 사실이 부담스러웠다는 것.
이준기는 “캐스팅이 확정된 후 최민수 선배님을 찾아가 인사를 했는데, 마치 나의 속을 꿰뚫어 본 듯한 한 마디를 해주셔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덕분에 앞으로 배우로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배울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이준기는 최민수만의 ‘액션신 촬영법’을 재연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기가 공개한 선배 최민수와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늘(27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공개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JTBC[ⓒ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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