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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준, 장애인·청소년 돕기 ‘자선의 밤’ 사회 맡아 재능기부 `훈훈`

기사입력 2018-10-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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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일억개의 별' 배우 최성준이 장애인과 청소년 돕기 자선행사 사회를 맡아 사랑을 나눴다.
최성준이 지난 2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자선단체 사랑심기의 ‘제28주년 장애아동∙청소년 교육과 장애인 재활을 위한 자선의 밤’에 참여했다.
사랑심기는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과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자선단체로,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 특히 올해부터는 이주 배경 청소년들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자선의 밤 수익금과 후원금은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 운영비와 맹학교의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
이러한 의미 있는 행사에 tvN 수목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 출연 중인 최성준이 사회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연기 활동 외에도 예능, OST 보컬 등 여러 분야에서 다능한 면모를 보여온 최성준이 자선의 밤 취지에 공감하며 재능을 기부한 것.
최성준은 올리비아와 함께 남성합창단 폴리포니 앙상블, 성모학교 중창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테너 강무림, 소프라노 박성희의 특별 초청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유연하게 이끌며 따뜻한 마음들이 모인 나눔의 자리를 더욱 훈훈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최성준 외에도 주영훈, 윤다훈, 고수 등이 함께 해 나눔의 의미를 널리 알리는 자리가 되었다.
최성준은 “사랑심기 ‘자선의 밤’에 사회자로 동참하게 돼 기쁘다. 제가 도움을 드리려고 왔는데 오히려 많은 분들께 감동을 받아 마음이 따뜻해졌다”라고 소감을 밝히면서 “우리 주변에 도

움이 필요한 장애인과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당부를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최성준은 tvN 수목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 능력과 비주얼을 갖춘 수제 맥주 회사 대표 정상윤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키이스트[ⓒ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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