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나인룸’ 오대환, 김희선 의심…상처에 주목

기사입력 2018-10-27 21:3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나인룸` 오대환이 김희선을 의심했다. 사진=tvN `나인룸` 방송 캡처
↑ `나인룸` 오대환이 김희선을 의심했다. 사진=tvN `나인룸` 방송 캡처
[MBN스타 대중문화부] ‘나인룸’ 오대환이 김희선을 의심했다.

27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나인룸’에서 을지해이(김희선 분)는 기유진(김영광 분)이 자신에게 반지를 선물했던 것을 떠올렸다.

장화사(김해숙 분)는 감옥에서 반지를 꼭 쥔 채 기유진을 떠올렸다. 기유진은 그에게 “베리타스는 사랑의 첫 번째 필요충분조건과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기유진을 그리워하던 장화사는 “내가 해이였을 때 나는 그를 사랑하지 않았구나. 이제야 늙고 서러운 몸이 되어서야 유진을 사랑하는구나”라며 괴로워했다.

을지해이는 오봉삼(오대환 분)을 만났다. 오봉삼은 을지해이의 손에 난 상처에 대해 의아해했다. 그러자 을지

해이는 “내가 원래 덜렁이다. 잘 넘어진다”라고 둘러댔다.

오봉삼은 CCTV 화면을 돌려보며 을지해이의 “그제 집에서 와인 마시다 잠깨서”라던 증언을 떠올렸다. 그는 을지해이를 의심했다.

을지해이는 감미란(김재화 분)을 통해 의료기록을 조작했다. 그는 “미봉책”이라며 새로운 대책을 고민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화제 뉴스
  • 추미애 "공수처1호 수사대상 성역 없다" 윤석열 간접 시사?
  • [속보] 코로나19, 어제 신규확진 39명…4일만에 30명대로
  • 쿠팡 관련 확진자 100명대…"주말 종교행사 자제"
  • 트럼프 "약탈하면 총격할 것" 경찰 폭력 미화 논란에 '재해명'
  • [단독] 커닝하다 걸린 시험 응시생…알고보니?
  • "또 코로나" 식당가 텅텅 얼마 없는 예약도 취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