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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위너 매니저 “김진우·송민호, 극과 극”…예상적중

기사입력 2018-10-27 23:38 l 최종수정 2018-10-27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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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위너 매니저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 ‘전지적 참견 시점’ 위너 매니저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위너 매니저가 김진우와 송민호에 대해 극과 극이라고 설명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위너 김진우, 송민호와 매니저가 출연했다.

이날 김진우와 송민호의 180도 다른 일상이 공개됐다. 위너 매니저는 “둘은 극과 극”이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민호는 활동적이다. 스케줄이 없는 날에도 작업공간에서 그림 그리고 작

업한다. 반면 진우는 움직임이 없다 집에만 있는다”고 설명했다.

매니저의 예상이 그대로 적중했다. 김진우, 송민호는 한 집에서 다른 삶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송민호는 매니저의 의상을 리폼하고, 나 홀로 패션쇼를 펼치는 등 부지런히 움직였다. 반면 김진우는 처음부터 끝까지 소파에 앉아 TV를 시청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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