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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김한석, 선의 베풀다 탈난 사연 “오해 풀 수 없었다”

기사입력 2018-10-2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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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김한석 사진=‘동치미’ 방송 캡처
↑ ‘동치미’ 김한석 사진=‘동치미’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동치미’ 김한석이 선의를 베풀다 오해 산 일화를 털어놨다.

27일 오후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남한테 무작정 잘하면 탈이 난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한석은 “사회복무요원 시절 4주간의 훈련을 받았다. 맨 앞줄의 훈련병이 계속된 실수로 얼차려를 연달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안타까운 마음에 지켜보고 있었고, 휴식시간에 ‘힘들어 보인다. 맨 뒤인 내 자리랑 바꿔줄게’라고 호의를 멋있게 베풀

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한석은 “훈련이 다시 시작됐다. 그런데 교관이 ‘뒤로 돌아’라고 하더라. 또 다시 그 훈련병이 앞줄이 됐다”고 아찔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훈련병이 또 얼차려를 받았다. 끝나고 나를 죽이려고 했다. 나는 정말 선의였다. 걔랑 오해를 풀 수가 없었다”며 억울해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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