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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옌♥뤄진 깜짝 결혼 발표…中 톱배우 커플 탄생

기사입력 2018-10-2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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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중국 톱스타 탕옌과 뤄진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탕옌은 28일 오전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신부는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뤄진 역시 같은 시간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신랑은 나”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두 사람이 공개한 사진은 웨딩 화보였다. 중국 전통 복장, 드레스와 턱시도 등을 입고 찍은 웨딩 사진을 함께 공개한 것.
앞서 2016년 12월부터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해 온 탕옌과 뤄진은 결혼설에 대해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공개 열애 2년 만에 결실을 맺게 됐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폐막식 행사에 중국 대표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탕옌은 인형 같은 외모와 늘씬한 몸매, 섹시한 매력으로 중국의 ‘4대 신녀’로 꼽힌다. 드라마가 연달아 히트하며 ‘10억의 여왕’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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