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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룸` 김영광, 김해숙 알아봤다... "누나 미안해"

기사입력 2018-10-2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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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원태성 객원기자]
기유진(김영광 분)이 을지해이(김해숙 분)을 알아봤다.
28일 밤 방송된 토일드라마 tvN '나인룸'에서는 기유진이 을지해이가 아픈 것을 알고 마음아파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유진은 을지해이가 모습이 바뀌기 전 했던 대화를 떠올리고 그녀가 장화사의 모습을

한 것을 믿게 됐다. 하지만 이미 을지해이의 몸은 아픈 상태였다.
기유진은 을지해이에게 "누나 못알아봐서 미안해"라며 오열했다. 이 후 을지해이는 교도소에서 정밀 검사를 했고 췌장암이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됐다.
기유진은 검사결과를 알고 오열하는 을지해이에게 "내가 알아볼게. 내가 장화사와 같이 니 몸 돌릴 방법 알아낼게"라고 말하며 그녀를 안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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