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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김준현 “딸 너무 예뻐…못살겠다” 딸바보 미소

기사입력 2018-10-2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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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김준현 딸 사진=미운 우리 새끼 캡처
↑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현 딸 사진=미운 우리 새끼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현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김준현은 ‘둘째 딸을 최근 얻었다’는 말에 “이제 백일 됐다”며 웃었다.

이어 “못살겠다. 아주 너무 예쁘다”며 딸바보 미소를 지었다.

신동엽은 “그런데 독특한 게 아

내 대신 입덧을 했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준현은 “맞다”라고 답했다.

그는 “입덧을 심하게 하진 않았다. 그런데 임신을 하면 많이 먹지 않냐. 평소보다 훨씬 많이 먹더라. 먹다가도 ‘내가 왜 이렇게 많이 먹지?’ 싶었다. 와이프가 당신이 나 대신 입덧하는 것 같아 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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