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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th 청룡영화상]남주혁‧김다미 남녀신인상 영예

기사입력 2018-11-2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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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올해 청룡영화제가 선택한 슈퍼루키는 남주혁과 김다미였다
남주혁과 김다미가 2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9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상의 영예를 품에 안았다.
영화 ‘안시성’으로 남우신인상을 받은 남주혁은 “처음엔 그저 좋은 선배님과 스태프들에게 폐 끼치지 말고 주어진 역할을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노력했다는데 수상까지 하게 됐다. 신인상 받은 만큼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람이 계획대로 살 수는 없지만 꿈꾸고 계획한 일이 좋은 상으로 보답 받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 다시 한 번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마녀’로 극장가 새로운 걸크러쉬 열풍을 일으킨 김다미는 “꿈꾸던 시상식에 왔는데 지금도 꿈꾸는 것 같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해주신 박훈정 감독님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많이 부족하지만 ‘마녀’를 통해 더 좋은 배우로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날 신인남우상 후보로는 ‘너의 결혼식’ 김영광, ‘안시

성’ 남주혁, ‘살아남은 아이’ 성유빈, ‘곤지암’ 위하준, ‘폭력의 씨앗’ 이가섭이 선정됐다. 신인여우상 후보는 ‘박화영’ 김가희, ‘마녀’ 김다미, ‘곤지암’ 박지현, ‘죄 많은 소녀’ 전여빈, ‘버닝’ 전종서가 후보에 올라 뜨거운 경합을 펼쳤다.
이날 시상식 사회는 ‘청룡 여신’ 김혜수와 대세 배우 유연석이 맡았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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