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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남편’ 차인표, 트라우마 고백 “존댓말을 쓰는 이유는..”

기사입력 2018-11-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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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트라우마 고백 사진=MBC 궁민남편
↑ 차인표 트라우마 고백 사진=MBC 궁민남편
[MBN스타 손진아 기자] 차인표가 ‘궁민남편’ 멤버들에게 말을 놓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밤 ‘궁민남편’에서는 차인표가 최초로 자신의 트라우마에 대해 밝힌다.

이날 방송에서는 괘방산으로 일탈을 떠난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 다섯 남편의 백패킹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주 역대급 꿀잼을 선사했던 한밤중의 진실공방에 이어 이번에는 서로에 대한 불만과 애정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토크 타임으로 또 한 번 웃음 핵폭탄을 예고하는 것.

서로 말하기를 머뭇거리던 때 안정환이 당당히 친목전도사의 총대를 메고 등장, “인표형이 말을 안 놔서 되게 불편해요”라고 돌직구를 감행하며

아직까지 멤버들에게 존댓말을 쓰는 차인표에 대한 의문을 표했다고.

이에 차인표는 “제가 약간 트라우마가 있다”라며 말문을 떼 다른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그가 그동안 다양한 일탈을 함께 하면서도 말을 놓지 못했던 이유가 무엇일지, 사건의 전말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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