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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에디킴 “미스틱 내 부장급? 박재정은 팀장”

기사입력 2018-11-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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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최파타’ 에디킴이 소속사 내 자신의 위치에 대해 말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에디킴과 백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에디킴에게 “최근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다고 들었다. 윤종신 대표의 총애 덕분이냐”고 물었다.
에디킴은 “총애도 맞지만 앨범을 함께 만든 미스틱 식구들과 이제 막 허물없는 사이가 됐다. 그 편안함 때문에 재계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최화정은 “그럼 미스틱 내에서 어떤 위치까지 올라갔냐”고 물었고 에디킴은 “직급으로 치면 부장급이라 할 수 있다. 원하는 일은 다 한다. 그런데 하고 싶은게 많아서 직원들에게 시키는 것도 많아진다. 직원들한테 미안해

질 때도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에디킴은 “박재정은 진급을 많이 했다. 원래 사원이었는데 지금은 대리에서 팀장 정도 된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수 에디킴은 지난달 세 번째 미니앨범 '마일스 어파트(Miles Apart)'를 발매했다.
wjlee@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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