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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의문의 남자에 고백 받은 女 “경찰, 피해 없어 신고 안 된다고”

기사입력 2018-11-3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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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의문의 남자에게 고백받은 피해자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방송화면 캡처
↑ ‘궁금한 이야기Y’ 의문의 남자에게 고백받은 피해자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궁금한 이야기Y’ 의문의 남자에게 고백 받은 피해자가 두려움에 떨었다.

30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의문의 사랑고백 문자를 보내는 남자에 대해 파헤쳤다.

이날 의문의 남자에게 고백을 받았다는 피해자는 “대뜸 호감이 있어서 문자했다고 사랑 고백했다”라며 “저에 대해 알고 있다는 듯 말하더라”고 말했다.

호감이 있다는 말이지만 꺼림직 했다고. 피해자는 “택배 송장 뜯어서 버리는데 내가 집에 들어가고 나서 열어봤다는 거 아니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런데 그뿐만 아니라 유사한 일을 겪은 여성은 7

0여 명.

피해자는 “인터넷 글 속 말투 수법이 똑같더라. 발신자번호 표시제한 전화 받았는데, 무서워서 소름이 돋았다”고 말했다.

그는 천역덕스럽게 성희롱하는 남자가 어디선가 지켜보고 있을지 모른다는 공포를 느꼈지만 경찰은 피해보는 게 없어서 신고가 안 된다고 했을 뿐이라며, 불안에 떨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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