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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요’ 신화 앤디 “멤버들 다들 결혼하고 싶어 하는데 짝이 없어”

기사입력 2018-11-3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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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요’ 신화 앤디, 김정화 사진=MBN ‘사세요’ 방송화면 캡처
↑ ‘사세요’ 신화 앤디, 김정화 사진=MBN ‘사세요’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사세요’ 앤디가 근황과 함께 신화의 소식을 전했다.

30일 첫 방송된 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이하 ‘사세요’)에서는 게스트로 김정화, 신화 앤디가 출연했다.

앤디는 “신화 공연이 있는데, 그룹, 개인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라며 근황을 밝혔다.

이에 MC 이휘재는 “해체, 불화설이 없다. 유일하다. 잘해 먹고 살지 않나”라며 신화를 언급했다. 결혼에 대해 묻자 앤디는 “개이넉으로 다들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데 짝이 없어서”라며 말끝을 흐렸다.

그런가 하면 김정화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

해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휘재가 “방부제 드세요?”라고 묻자 김정화는 “많이 늙었다”라며 겸손한 대답을 했다.

이어 “두 아이의 엄마다. 결혼해서 두 아이 엄마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휘재는 일어서서 악수를 청했고, 고충을 이해한다는 듯 공감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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