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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김흥국, 성폭행 무혐의..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해”

기사입력 2018-12-07 22:17 l 최종수정 2018-12-0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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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연예가중계’ 김흥국이 심경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지난 4월 30대 여성 A씨로부터 성폭행 고소를 당한 김흥국의 무혐의 판결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김흥국은 “가족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얼굴을

들 수가 없어요”라며 “아들 딸, 집사람을 어떻게 대할 것이냐”라고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또 김흥국은 “우리 가족한테 정말 너무나 죄송하고 미안해요”라며 “시청자 여러분 팬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달 30일 김흥국 사건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은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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