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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엄기준 "흑역사 과거 사진 지우고파"…유재석 "강한나 드레스는 못 지웠다"

기사입력 2018-12-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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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해피투게더' 유재석이 엄기준의 흑역사 삭제 요구에 강한나 드레스를 또 언급했다.
8일 재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엄유민법 특집’으로 꾸며져 뮤지컬 배우 ‘엄유민법’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와 이들의 20년 지기 김소현이 MC스페셜로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스타의 과거 흑역사를 지운다는 콘셉트의 코너를 설명했다. 이에 엄기준은 지난 2005년께 미니홈피에 눈을 배경으로 셀카를 올린 뒤 "니XX 눈 오네”라는 글을 남겼던 것을 언급하며 "어릴 때 정상적으로 찍지 않는 사진이 많지 않냐. 지우고 싶다"고 요청했다.
이에 유재석은 지난달 29일 방송분에서 강한나가 흑역사 드레스를 지우고 싶다고 말한 뒤 오히려 화제가 됐다고 밝히며 "지우려고 했는데 일주일 내내 검색어였다. 우리가 포털사이트는 어찌할 수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현무 역시 “이 코너만 나오면 기사가 나온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강한나가 지

우고 싶어한 흑역사는 지난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에 강한나가 입고 나왔던 드레스로 당시 엉덩이가 살짝 보이는 파격적인 노출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KBS2에서 방송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KBS2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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