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임예진 “돈을 굴려서 아파트 사자”…또 사기 당하나(하나뿐인 내편)

기사입력 2018-12-09 20: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임예진 ‘하나뿐인 내편’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캡처
↑ 임예진 ‘하나뿐인 내편’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하나뿐인 내편’ 배우 임예진이 또 다시 사기당할 위기에 처했다.

9일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소양자(임예진 분)가 또 다시 사기 당할 위기에 놓였다.

한 남자가 소양자에게 “삼도건설 알지 않냐”며 “분양을 코앞에 두고 있는데 돈이 모자라서 투자자들 물색 중이다. 한 달 이자가 10%다”라고 사기를 치기 시작했다.

이에 “요즘 그런 게 어디있냐”고 묻자,

남자는 “부도 나는 것보다 나으니까 그렇다. 돈이 모자르면 내가 천만 원 보태서 해줄 테니까 같이 투자하자”고 말했다.

소양자는 결국 그 남자와 함께 아파트 부지를 따라갔다. 남자는 공사장 직원과 인사를 하러 갔다.

그는 “돈을 굴려서 차라리 이런 아파트를 하나 사자”며 그에게 투자하길 마음 먹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박진 "윤 대통령 순방 '외교 참사' 폄하, 동의 못해"
  • 이준석, 여당 지도부를 북한에 비유…"휴전선 위의 악당들 경멸"
  • 부산 해안서 돌덩이 든 가방 멘 60대 여성 시신 발견
  • 카카오톡 선물하기, 이제 교환권 상품 품절 시 매장서 100% 환불
  • 20분간 심폐소생술로 시민 구한 울산 버스 기사 "나중에도 똑같이 할 것"
  • '마약 투약 혐의' 배우 이상보, 경찰 조사 결과 투약 확인 안 돼 불송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