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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들호2` 박신양,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간다 `1차 티저`

기사입력 2018-12-1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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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에서 1차 티저 영상을 공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2019년 1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은 추악한 진실을 맞닥뜨린 조들호(박신양 분)가 인생 최대의 라이벌 이자경(고현정 분)을 만나 치열한 대결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로 배우 박신양과 고현정이라는 연기 본좌들의 빅매치를 예고, 출연 소식부터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낸 조들호의 사뭇 다른 분위기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약 20초 남짓한 짧은 영상 속에는 조들호의 사법연수원 시절 찬란한 순간부터 추레한 자태로 격한 오열의 순간까지 다채로운 모습들이 채워져 있다.
그간 조들호에게 펼쳐진 무수한 일들의 단상들이 펼쳐진 가운데 영상 시작부터 말미까지 어딘가를 향해 성큼성큼 걸어가는 모습은 마치 무소의 뿔처럼 제 할 일을 거침없이 밀고 나갈 조들호의 우직한 면모를 표현하고 있어 흥미진진하다.
특히 영상에 덧입혀진 영화 ‘석양의 무법자’ BGM은 무법천지 속 거악과 맞설 소시민 대표 조들호의 단단한 뚝심을 연상케 한다. 여기에 조들호를 찾는 무수한 이들의 부르짖음을 끝으로 마무리, 소시민을 대변해 조들호가 극복해야할

험난한 여정을 예고해 더욱 호기심을 높인다.
이렇듯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박신양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은 물론 더욱 치밀해진 전개와 한층 커진 스케일로 깊은 울림과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2019년 정의에 대한 더 크고 깊은 가치를 전할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2019년 1월 7일 첫 방송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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