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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박서원, 로맨틱 웨딩화보 빛낸 `청순여신美`

기사입력 2018-12-11 15:16 l 최종수정 2018-12-1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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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지원 인턴기자]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26)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39)와의 웨딩화보와 신혼 여행지 영상을 추가로 공개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11일 인스타그램에 “♥”, “핑크빛”이라는 애정 가득한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0일 박서원 대표가 공개한 자유분방한 콘셉트의 웨딩화보와는 또 다른 로맨틱한 무드의 화보가 담겨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정교한 레이스가 돋보이는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긴 웨이브 머리를 한 쪽으로 넘겨 가느다란 목선과 가녀린 쇄골을 드러내 고혹적인 매력이 빛난다. 박서원 대표는 블랙 정장을 말끔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늠름한 자태와 부드러운 미소가 인상적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행복이 만연한 미소를 지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두 사람의 신혼여행지로 보이는 곳의 풍경이 담겨있다. 눈 앞에 펼쳐진 푸른 바다와 이국적인 야자수, 여기에 두 사람의 사랑을 축복하듯 핑크빛으로 가득 물든 하늘이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낸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는 지난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 등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JTBC에 사의를 표명한 조수애 아나운서는 결혼 후 내조에 전념할 예정이다.
조 전 아나운서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해 ‘아나운서계 손예진’으로 불린다. 아침 뉴스 ‘J

TBC 아침&’의 앵커를 맡았으며 각종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 겸 두산 전무로,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jwthe1104@mkinternet.com
사진 | 조수애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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