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박은지, ‘은방울꽃 부케’ 인증..."떨리던 손 지탱해준 고마운 부케"

기사입력 2018-12-11 17: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결혼식장에서 들어 화제가 된 ‘은방울꽃 부케’를 인증했다.
박은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날 저의 떨리는 손을 지탱시켜준 고마운 부케예요. ‘꼭 행복하리라’ 꽃말이 참 예쁘죠! 근데 가격이 계절에 따라 그렇게 차이가 심한지 이제 알았네요?(봄에는 몇십이었는데..지금은 천만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지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꽃으로 가득 꾸며진 한옥 야외 결혼식장에서 박은지는 은방울꽃 부케를 들고 있다. 박은지의 우아한 드레스 자태와 긴장한 듯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박은지가 든 은방울꽃 부케는 고소영, 송혜교 등 여러 톱스타들이 들어 화제가 된 고가의 부케다.
지난 8일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결혼식이 화제가 된 가운데, 11일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든 은방울꽃 부케가 1000만원을 호가한다는 보도가 나와 ‘호화 결혼식 논란’을 불렀다.
이에 박서원 대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방울꽃 부케 40만원! 비싸긴 하네”라는 해명글을 남겨 부케 가격을 바로잡으며 ‘호화 결혼식 논란’을 일축했다.
‘은방울꽃 부케’가 소환한 박은지의 결혼식 추억에 누리꾼들은 “단발머리 너무 예쁘네요”, “너무 예뻤던 날”, “결혼식 꽃장식 참 예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천만원 아니래요”, “기사가 잘못 나간 거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케 천만원설’을 정정했다.
한편,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1년 열애 끝에 지난 4월 한 살 많은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박은지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국군의 날 기념식 영상에 '중국 장갑차 등장'…국방부 "잘못된 사진 포함" 사과
  • 귀찮고 부끄럽다는 이유로 '거스름돈 외면'하는 청소년들
  • 국립공원 훼손하고 묫자리 쓴 60대 집행유예..."후회 없고 만족"
  • 여야, '노인의 날' 맞아 '기초연금 40만 원으로 인상' 추진
  • '미성년자 성폭행' 김근식, 등교시간 외출 금지...오전 6시->9시로 외출금지 확대
  • 인도네시아서 응원팀 패배하자 축구장 난입…최소 127명 사망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