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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소은, 파트너즈파크와 전속 계약…한예슬·구혜선·지연과 한솥밥

기사입력 2018-12-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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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신예 박소은이 파트너즈파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4일 파트너즈파크는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신예 박소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밝은 에너지와 통통 튀는 박소은만의 매력이 잘 보여지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소은은 7세때인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후 영화 ‘클래식’, ‘거울 속으로’, ‘말아톤’, ‘기술자들’과 드라마 SBS ‘비밀의 문’, OCN ‘쇼트’, ‘작은 신의 아이들’, MBC ‘데릴남편 오작두’ 등에 출연하며 아역부터 성인 캐릭터까지 아우르는 배우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무한한 잠재력과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박소은은 파트너즈파크와 새 출발을 알리며 폭넓은 활동을 예고했다. 아역배우에서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하며 성장해 나가는 박소은에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파트너즈파크는 배우 한예슬, 구혜선, 차주영 등이 속해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이다. 최근 티아라 지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영화 ‘걸캅스’ 촬영을 끝낸 박소은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제공|파트너스파크[ⓒ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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