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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측 "김영희 하차 `빚투` 논란 전 결정된 것"

기사입력 2018-12-19 15:01 l 최종수정 2018-12-1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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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동치미'에서 하차한다.
MBN 측은 1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김영희가 '동치미'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김영희의 논란이 있기 전 이미 결정된 것으로 개편하면서 일부 패널들이 교체된다. 배우 김용림이 하차하고 정영숙이 합류하는 등 변화가 생겼다. 그 과정에서 김영희가 하차하게 된 것"이라며 김영희의 하차가 논란과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또 "김영희의 출연분은 오는 29일 방송되며 녹화는 이미 마친 상태다. 출연 부분은 최대한 편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김영희는 어머니의 채무 불이행 논란과 이를 둘러싼 거짓해명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지난 15일 피해자 A씨의 딸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영희의 모친 권모 씨가 20년 전 6600만원을 빌려갔으나 변제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논란이 불거지자 양 측은 엇갈린 주장을 하며 대립했다. 이 과정에서 김영희 측의 거짓해명 논란과 법적 분쟁을 예고 등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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