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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 원정대’ 남창희, 프로 볼러가 꼽은 볼링 MVP “첫 1위”

기사입력 2018-12-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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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 원정대’ 남창희 사진=‘가즈아 원정대’ 캡처
↑ ‘가즈아 원정대’ 남창희 사진=‘가즈아 원정대’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가즈아 원정대’가 볼링 꿀팁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지난 18일 오후 V LIVE와 네이버TV를 통해 ‘가즈아 원정대’ 볼링 편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 마이티 마우스 쇼리와 남창희, 서리나, 이대우, 이서영, 이유이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스누퍼 세빈, 우성은 프로 볼러 최원영, 장희웅, 김영준을 상대로 볼링 대결을 펼쳤다.

특히 ‘가즈아 원정대’ 멤버들이 이길 경우, 보육원에 다양한 물품이 기부될 예정이라 멤버들은 사활을 걸고 경기에 임했다. ‘스트라이크 요정’으로 거듭난 남창희와 우월한 볼링 실력을 자랑하는 우성은 마지막까지 존재감을 보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 결과 ‘가즈아 원정대’ 멤버들은 액세서리 50개와 영양제 음료 등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 프로 볼러 최원영, 장희웅, 김영준은 “기분 좋은 패배였다”고 미소를 지었고, 세빈과 우성은 “지치지 않고 촬영해 뿌듯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스누퍼가 되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프로 볼러 3인방이 꼽은 볼링 MVP는 남창희였고, “처음 1위 한다. 볼링 장비 구매욕이 늘고 있다”며 남창희는 승리를 만끽했다. 반대로 꼴찌에는 이

서영이 당첨돼 벌칙으로 홈트레이닝을 선보이게 됐다.

또한 ‘가즈아 원정대’ 볼링 편은 최원영의 족집게 볼링 강의로 꿀팁 선물도 잊지 않았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볼링 자세와 꿀팁 등을 대방출하며 보고 배우는 재미까지 안겼다.

‘가즈아 원정대’는 최원영의 개인 볼링 영상으로 시즌1을 마무리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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