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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김성수, 딸 혜빈 “사춘기 확실, 단답형 대답”…씁쓸

기사입력 2018-12-19 21:23 l 최종수정 2018-12-20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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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살림하는 남자들2’ 김성수가 사춘기 혜빈의 반응에 허탈해했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성수와 딸 혜빈의 일상이 그려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수는 딸 혜빈을 위해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몄다. 학교에서 혜빈이 돌아오자 김성수는 딸의 포옹을 기대하며 팔을 벌렸다. 하지만 혜빈은 김성수를 피해 방 안으로 들어가 서운함을 샀다.
이어 김성수는 혜빈과 대화를 나누려고 방문을 열었지만, 혜빈은 “숙녀 방에 왜 노크도 없이 들어오시냐”며 화를 냈다. 김성수는 “확실히 사춘기가 맞다. 이제는 뭐 좀 물어보면 ‘네’ 싫어요‘

단답형으로 말한다”고 설명했다.
김성수는 혜빈이 트리를 보면 기뻐할 걸로 기대했지만 혜빈은 “이제 트리 좋아할 나이가 아니다” “산타할아버지가 어딨냐”고 말해 아빠 김성수를 당황케 했다.
결국 김성수는 비장의 카드로 빨간색 옷과 선물이 담긴 양말을 전했다. 이에 혜빈은 양말 속의 현금만 챙기고 "아빠 사랑해"라고 말해 김성수를 허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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