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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사죄로 시작한 첫 공식석상…“빠르게 변제할 것”

기사입력 2018-12-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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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사죄 사진=DB
↑ 김영희 사죄 사진=DB
[MBN스타 김노을 기자] 부모 채무 불이행 논란에 휩싸인 코미디언 김영희가 논란 후 첫 공식석상에서 사죄했다.

김영희는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굿 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샵 온 더 스테이지 홈쇼핑주식회사’ 무대에 올랐다. 해당 공연은 ‘빚투’ 논란 이후 그가 처음 선 공식석상으로 이목을 모았다.

이날 김영희는 공연 시작 전 무대에 올라 “본의 아니게 대중분들에게 물의를 일으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적절한 절차에 입각해 최대한 빠르게 변제하고 마무리하려 한

다”며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이 공연만큼은 즐겁게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희 어머니 권모씨는 지난 1996년 피해자 A씨에게 6600만 원을 빌렸지만 현재까지 갚지 않은 의혹을 받고 있다. 논란이 일자 김영희는 변호사를 통해 변제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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