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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야, 부탁해’ 김민영·류혜린, 안방극장 사로잡은 ‘찰떡 호흡’

기사입력 2018-12-2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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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류혜린 연기 호흡 사진=채널A ‘커피야, 부탁해’
↑ 김민영 류혜린 연기 호흡 사진=채널A ‘커피야, 부탁해’
[MBN스타 김노을 기자] ‘커피야, 부탁해’ 김민영과 류혜린이 남다른 호흡으로 매력 지수를 높이고 있다.

채널A 주말특별기획 ‘커피야, 부탁해’ 속 용준형(임현우 역)과 이태리(문정원 역)의 유쾌한 남남(男男) 케미 외에도 김민영(이슬비 역)과 류혜린(박아름 역)의 현실 절친 케미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극 중 이슬비와 박아름은 한 집에서 동고동락하는 룸메이트로 기쁨을 나누거나 고민을 터놓고 위로하는 등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절친한 친구 사이다.

이슬비는 박아름의 뷰티, 패션 서포트에 힘입어 자신감을 풀 충전, 변신한 오고운(채서진 분)이 아닌 본래의 모습으로 임현우와 함께 ‘만화인의 밤’ 행사에 당당하게 참석했다. 또 보검오빠(?)와의 연애 사업에 실패한 아름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위로했다.

박아름은 또,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상처받고 돌아온 슬비를 조용히 다독이는 등 임현우와 더불어 이슬비에게 ‘너는 사랑 받을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라는 것을 일깨워주기도 했다.

최근 ‘심쿵툰’의 어시스턴트 이동구(맹세창 분)에게 필이 팍 꽂혀 직진하는 박아름과 이들 중간에서 조금은 어리둥절한 이슬비의 상황까지 깨

알 같은 재미 포인트로 다가오는 중이다. 이처럼 서로의 기쁜 일과 슬픈 일에 함께 웃고 울어주는 두 여인의 절친 케미는 극의 웃음과 감동을 안기는 데 일조하고 있다.

작품 속에 현실 우정이 고스란히 녹아든 것은 물론 각자의 매력으로 캐릭터를 소화하는 그녀들의 열연이 안방극장을 훈훈함으로 물들이고 있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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