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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영화 ‘백두산’으로 스크린 컴백 검토 중…하정우 아내 역

기사입력 2018-12-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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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가 하정우, 이병헌과 스크린에서 만날 전망이다.
2019년 기대작인 김용화 감독이 제작하는 영화 ‘백두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인 상태다.
특히 수지는 남측 요원 역할을 맡은 하정우의 아내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더 뜨겁다.
수지의 출연이 확정되면 2015년 ‘도리화가’ 이후 3년 만이다.
‘백두산’은 백두산 화산 폭

발이 임박하면서 이를 막기 위해서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당대 최고의 배우 하정우, 이병헌이 동반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높이는 작품이다. 이해준 감독과 김병서 감독이 공동 연출에 나서며, ‘신과 함께’로 천만 감독 대열에 오른 김용화 감독이 제작을 맡는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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