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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1월 14일 컴백 확정…2년 6개월만의 정규앨범

기사입력 2018-12-2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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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내년 1월 14일 컴백을 확정했다.
여자친구는 오늘(24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1월 14일 컴백을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를 게재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풍스러운 드레스를 입은 소녀가 밝은 새해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 듯 희망찬 의지가 느껴진다.
컴백 확정 소식과 더불어 여자친구의 두 번째 정규앨범명 'Time for us'와 타이틀곡 '해야(Sunrise)'가 동시에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여자친구의 컴백은 지난 7월 19일 발표한 썸머 미니앨범 '써니 썸머(Sunny Summer)' 이후 6개월 만이다. 정규 앨범 발매는 2016년 7월 발표한 첫 번째 정규 앨범 'LOL'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여자친구는 데뷔곡 '유리구슬'을 시작으로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핑거팁', '귀를 기울이면', '여름비', '밤',

'여름여름해' 등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구축해 명실상부 국민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매 앨범마다 새로운 콘셉트와 음악으로 사랑을 받았던 여자친구가 2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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