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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들’ 문에스더 “문단열 딸, 그 끼 물려받은 것 같다”

기사입력 2018-12-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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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요즘애들’ 문에스더가 유명 영어강사인 문단열의 딸이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는 ‘요즘애들 2기’ 선정에 나선 유재석, 안정환, 김신영, 슬기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요즘애들’ 도전자로 최근 SNS에서 ‘흉내 장인’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문에스더가 등장했다.
문에스더는 3대 연예기획사 SM, YG, JYP 가수들의 창법을 완벽 모창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또 외국어 모창, 춤 등

을 완벽 소화하며 남다른 끼를 과시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문에스더는 “외국어는 우리 아버지가 문단열 강사님이라서 그 끼를 물려받은 것 같다”고 말해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명 영어강사인 문단열은 EBS 한국교육방송공사 1세대 영어 강사로 이름을 알렸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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