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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워너원, 7개월만 재출연…강다니엘 ‘포즈 표절설’ 해명

기사입력 2018-12-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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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아이돌룸' 워너원 강다니엘이 JYP 박진영이 제기한 ‘아이돌룸’ 시그니처 포즈 표절설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2018년에 출연한 35팀의 아이돌 중 빅뱅 승리, 워너원, (여자)아이들을 직접 찾아가 선물을 전하는 ‘땡큐 어워즈’로 꾸며진다.
특히 워너원은 ‘아이돌룸’ 1회 게스트이자 프로그램의 시그니처 포즈 제작, 최고 조회수 등의 기록을 세우며 수상자로 결정됐다.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강다니엘이 선물한 ‘집’을 손으로 그려낸 듯한 프로그램의 시그니처 포즈를 현재까지 계속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9월 JYP 박진영은 이 포즈가 자신의 히트곡 ‘니가 사는 그 집’의 포인트 안무와 동일하다며 ‘표절설’을 제기해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이에 다시 출연한 워너원 강다니엘에게 MC 정형돈이 공식 해명을 요구했다. 강다니엘은 “포즈

가 정말 다르다”며 직접 그 차이를 비교하는 등 명료한 반박을 내놓아 표절 논란을 마무리 지었다는 후문.
강다니엘이 밝힌 프로그램 시그니처 포즈의 진실은 25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제공|JTBC[ⓒ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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