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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홍지호 “아내 이윤성, 준갱년기다” 폭로

기사입력 2018-12-2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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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좋은 아침’ 홍지호가 아내 이윤성을 위한 힐링 여행을 떠났다.
24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는 배우 이윤성·치과의사 홍지호 부부가 두 딸 세라, 세빈 양과 함께 힐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지호는 힐링 여행을 떠나는 이유를 설명하며 “준사춘기, 사춘기는 들어봤는데 준갱년기도 있더라. 지금 (이윤성이) 갱년기다”라고 폭로했다.
홍지호·이윤성 부부는 폭풍성장한 두 딸 세빈, 세라 양을 공개했고, 훌쩍 자란 딸들의 모습에 제작진은 “많이 컸다”며 놀랐다.
이에 이윤성은 “세라가 내년에 중학교 들어간다”며 고개를 끄덕였고, 홍지호 역시 “우리가 결혼한지 14년 차

다. 세월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며 “막내가 놀이공원에 가면 키가 모자라서 타지 못했는데 1년 만에 넘어서더라”라며 뿌듯해했다.
한편, 배우 이윤성은 지난 2005년 치과의사 홍지호와 결혼, 슬하 두 딸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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