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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송우진 “크리스마스가 평생 행복한 건 아냐…고독하다”

기사입력 2018-12-24 11:30

‘씨네타운’ 송우진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 ‘씨네타운’ 송우진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MBN스타 김노을 기자] ‘씨네타운’ 송우진이 크리스마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팝톤오빠, 영화음악 씹기’ 코너에는 스윗소로우 송우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우진은 “오늘 주제를 ‘고독’으로 정해봤다. 생각의 빈틈을 찾고자 했다”고 말했다.

그는 “크리스마스라고 평생 행복한 건 아니지 않느냐”며 “고독한 크리스마스도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청취자

한 분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루돌프로 등장한 걸 언급하셨는데, 그건 그냥 일한 것”이라고 시크하게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DJ 박선영은 “고독한 크리스마스도 있을 수 있겠다. 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해맑게 웃은 제가 아무런 생각이 없는 애처럼 보일 것 같다”며 머쓱한 미소를 보였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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