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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출산 6개월만 다이어트 성공…”손바닥만한 비키니가 맞아”

기사입력 2018-12-2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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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출산 6개월 만에 다이어트 성공을 알렸다.
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시온이 낳은 지 6개월이 훌쩍 넘었네요..둘째 낳고는 조급한 마음에 살도 첫째 때보다 빨리 빼고 싶더라고요. 하지만 운동할 시간을 많이 못 빼서 식욕 억제만 시키고 살을 뺐어요..많이 돌아왔지만 예전과는 다른 느낌..워낙 운동녀였어서 지금은 좀 여리해진 느낌이 나쁘지 않지만 건강을 위해 이제 운동도 조금씩 시작해야겠죠”라며 “서핑 때 입었던 손바닥만한 비키니가 들어가서 그저 행복하네요. 치열하게 살기 바빴고..애기 낳고 애 보느라 바빴고..이제 평화를 찾아가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담겼다.
출산 직후 뱃살이 볼록한 평범한 몸매였던 가희는 6개월 만에 다시 탄탄한 복근을 만들었다. 손바닥만한 비키니가 들어갈 정도로 날씬해진 가희의 몸매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대단하네요. 뱃살이 어디로 사라졌나요?”, “와 충격 받고 갑니다”, “어쩜 출산하시고도 라인이..멋져요 멋져. 저도 둘째 낳고 운동할래요”, “다이어트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연예인 몸매는 정말

타고나는 건가요..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째 아들 노아 군을 낳았다. 지난 6월 둘째 아들 시온 군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wjlee@mkinternet.com
사진|가희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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