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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새해 첫 맥심 표지 장식 “트로트 성장에 기분 좋아”(화보)

기사입력 2018-12-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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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맥심 화보 사진=MAXIM
↑ 조정민 맥심 화보 사진=MAXIM
[MBN스타 김노을 기자] 가수 조정민이 남성 잡지 맥심(MAXIM)의 2019년 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조정민은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다양한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표정 연기로 고혹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촬영을 맡은 포토그래퍼 이진호는 “어떤 각도에서 촬영해도 아름다운 A컷이 나온다”며 그의 매력을 극찬했다.

가수 조정민과 함께한 맥심 1월호는 두 가지 버전의 표지로 오늘(24일)부터 전국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월호를 사면 2019 미스맥심 화보 달력을 무료 부록으로 받을 수 있다.

조정민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트로트 여신’이라는 타이틀 경쟁자가 많아져 불안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트로트가 성장한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다. 조정민만의 색깔과 노래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일명 ‘뽕삘’이 부족하다는 일부 평가에 대해서는 “최진이, 윤수일 선생님은 꺾기를 과하게 하지 않으시고도 성인가요의 한 축을 만드셨다”며 “나만의 색깔로 20대부터 50대, 그 이상까지 들을 수 있는 곡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뜨거움과 열정이라는 수식어로

기억되길 바란다”면서 “이번 화보처럼 열정이 타오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정민의 관능적인 화보로 새해를 연 맥심 1월호에서는 게임캐스터 계의 전설 전용준 캐스터, 유튜버 데이브와 빛베리, 프로레슬링 소사이어티(PWS), 미스맥심 모델 등 흥미롭고 매력적인 인물들을 함께 만날 수 있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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