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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밤’ 한승연, 뾰로통한 표정도 러블리 끝판왕 “뭐!” [M+★SNS]

기사입력 2018-12-2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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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밤’ 한승연 사진=한승연 인스타그램
↑ ‘열두밤’ 한승연 사진=한승연 인스타그램
[MBN스타 김노을 기자] ‘열두밤’ 한승연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24일 오후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 뭐!”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뾰로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

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새침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이목을 모은다.

한승연은 지난 2007년 카라 1집 앨범 ‘Blooming’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무대를 비롯 브라운관,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 중이다.

현재 한승연은 채널A 금요드라마 ‘열두밤’에서 한유경 역을 맡아 신현수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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