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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남친` 최낙타, 1년 8개월만의 정규앨범 `조각, 둘`

기사입력 2018-12-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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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원조 ‘고막남친’ 싱어송라이터 최낙타가 첫번째 정규 앨범 시리즈 part.2인 앨범 '조각, 둘'로 돌아왔다.
23일 공개된 최낙타의 '조각, 둘'은 첫번째 정규 앨범 시리즈 part.1인 '조각, 하나'를 발매한 지 약 1년 8개월 만에 공개된 앨범으로 각기 다른 매력의 여섯 곡이 수록됐다.
미니앨범 '조각, 둘'은 사랑하고, 아파하고, 그리워하는 일상 속 우리들의 감정을 가감없이 가사로 표현한 앨범이다. 최낙타 특유의 위트 넘치는 가사와 멜로디가 사운드적으로 확장됨을 보여주는 앨범으로 현과 피아노, 프로그래밍 등 기존에 쓰지 않은 악기들을 활용해 다양한 음악세계를 보여준다.
타이틀곡 '연애박사'는 우주소녀 엑시가 피처링으로 나섰으며 마미손 '소년챔프' 작곡가인 Ye-Yo!가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낙타는 오는 28, 29, 30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플레이 맥에서 단독 공연 'WELCOME'을 발표하고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최낙타는 2018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루트로 대중을 만나왔다. KBS2 뮤직드라마 '투 제니'의 메인 테마로 '조각, 하나'의 타이틀곡 ‘Grab Me(그랩 미)’가 수록되어 화제를 모았으며 tvN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OST에도 참여했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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