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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 ‘계룡선녀전’ 오늘(25일) 종영, 문채원♥서지훈 해피엔딩 그릴까

기사입력 2018-12-2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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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이 오늘(25일) 종영한다.
25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는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 연출 김윤철)은 화제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이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판타지 드라마.
지난 24일 방송된 ‘계룡선녀전’ 15화에서 정이현(윤현민 분)이 김금(서지훈 분)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전생에 부부였던 김금과 선옥남(문채원 분)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뒤 키스했다.
이날 정이현은 선녀폭포에 불을 질렀다. 이어 정이현은 탐랑성 선옥남이 나타나자 그녀와의 과거를 떠올렸다. 거문성은 탐랑성을 좋아했지만, 그녀에게 마음을 고백할 수는 없었다. 선옥남은 정이현에게 불 지르는 걸 그만두라고 말렸지만 정이현은 그만 두지 않았다.
그 때 조봉대(안영미 분)가 나타났다. 그는 점돌이(강미나 분)에게 “아주 훌륭한 청룡”이라고 말했다. 그 순간 점돌이는 하늘로 올라가 청룡이 됐다. 그리고 정이현은 과거 선옥남을 처음 만났던 날로 돌아갔다.
조봉대는 정이현을 거문성 이지의 전생으로 인도했고, 그곳에서 창고에 갇힌 자신을 구하기 위해 달려오던 한 여인을 보게 했다. 여인을 죽을 때까지 정이현의 전생을 살리려고 노력해고, 결국 죽음을 맞았다. 조봉대는 “이 여인은 파군성 바우새로 환생한다”고 말했다.
정이현은 모든 걸 알게 된 뒤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며 현실로 돌아왔다. 점돌이는 비와 바람을 몰고 내려와 선녀폭포에 타고 있던 불길을 순식간에 잡아 냈다. 이에 김금은 정이현에게 달려가 그를 끌어안았다.
김금은 선옥남에게 날개옷을 되찾아줬다. 김금은 “선계로 올라가실 거냐”고 물었다. 선옥남은 자신의 고행인 선계를 그리워했다. 김금은 “전

옛날의 파군성처럼 멋지지 않다. 답답하고 눈치도 없고 돈도 많이 못번다. 그래도 가지 마라”고 고백했다. 선옥남은 “그대는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완벽하다”며 김금에게 입을 맞췄다. 이에 과연 선옥남과 김금이 해피엔딩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계룡선녀전’ 최종회(16회)는 25일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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