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크리스마스 특집 `#좋맛탱` 김향기X김민규, 디저트보다 달달한 새내기 로맨스

기사입력 2018-12-25 09: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
tvN 2부작 드라마 ‘#좋맛탱: 좋은 맛에 취하다’(극본 장유연, 연출 서민정, 이하 ‘#좋맛탱’)가 24일 연속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대학에 새내기로 입학하게 된 디저트 인플루언서 정충남(김향기 분)은 선배를 만나면 잘하라는 언니 정서현(노을 분)의 말에 처음 만난 연남(김민규 분)을 선배로 착각했다. 충남은 연남이 같은 새내기였다는 사실에 배신감을 느꼈지만 이어진 술자리에서 연남이 충남을 향한 선배의 수작을 막아주며 둘은 친해지게 됐다. 다음날 사진이 전문적이지 않다는 악플에 상처를 받은 충남은 사진 동아리에 들기로 결심하고 연남을 꼬셔 동아리로 향했다.
첫 출사를 나간 충남과 연남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연남은 자신을 꼬시려는 동아리 선배 태이(유영 분)에게 철벽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연남은 순박하고 귀여운 충남에게 이미 빠졌던 것. 하지만 이내 충남이 자신의 삼촌인 대영(김성규 분)을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됐다. 이어 학교 축제에서 디저트 까페를 열게 됐고,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갔던 동아리 방에서 불꽃놀이를 함께 감상하던 중 연남은 충남에게 입을 맞췄다.
입맞춤 이후 연남과 충남은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했고 자신을 피하는 충남에게 연남은 섭섭해했다. 서로를 여전히 의식하던 중 연남에게 여자들이 들이대는 모습에 충남은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결국 술에 취한 충남은 연남에게 뽀뽀했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들은 풋풋한 연애를 시작했다.
이날 ‘#좋맛탱’은 tvN이 처음으로 선보인 크리스마스 특집극답게 크리스마스 이브를 아름답게 장식할 단막극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 내년에 대학교에 입학하는 예비 새내기 김향기는 물론, 김향기와 함께 합을 맞춘 김민규의 연기가 실제 대학 신입생들의 로맨스를 보는 듯한 느낌을 안긴 것. 시청자들은 “내 마음까지 달달해지는 듯”, “풋풋한 케미가 돋보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진중권, '발설지옥' 경고한 조국에 "이 친구 정신상태 걱정되네" 비판
  • 김조원 사퇴에 정치권 갑론을박…"재혼 사정"vs"공직자 처신 부적절"
  • 롯데리아 직원 모임 집단감염 '비상'…"장시간 마스크 미착용"
  • 류호정, 심상정 '인증샷' 논란에 대해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속상"
  • 정청래 "보수언론, '문 대통령 망해라' 주문 외워…먹잇감 되지 말아야"
  • 이통3사 '패스 모바일 운전면허증' 가입자 100만 돌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