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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늠름한 군악대 군스타그램…”여전한 깝권”

기사입력 2018-12-29 11:3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그룹 2AM 조권이 군복무 중 늠름한 근황을 공개했다.
조권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바쁘고, 힘차게 달렸던 2018년 12월의 어느 날들 #군스타그램 #송년군악연주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악병으로 복무 중인 조권의 송년 연주회 모습이 담겼다. 군악대복을 멋지게 차려 입은 조권은 연주회에서 2AM의 히트곡인 ‘죽어도 못 보내’, ‘이 노래’ 등을 부르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군악대원들과 다같이 찍은 사진에서는 발랄한 포즈로 여전히 ‘깝권’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조권의 밝은 근황에 누리꾼들은 “추운데 군생활 파이팅 하세요”, “역시 깝권오빠

”, “군대에서도 재능 발휘하는 멋진 모습 응원해요”, “수고 많았어요”, “오빠 추운데 감기 조심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룹 2AM 조권은 지난 8월 비공개로 현역 입대했다. 현재 강원도 홍천에서 군악병으로 복무 중이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조권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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