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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와키 사쿠라 “요리 자신有, 레시피 보면 모든 가능”(모두의 주방)

기사입력 2018-12-29 18:18

모두의 주방 미야와키 사쿠라 사진=모두의 주방 첫방 캡처
↑ 모두의 주방 미야와키 사쿠라 사진=모두의 주방 첫방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모두의 주방’ 미야와키 사쿠라가 요리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29일 오후 첫 방송된 Olive ‘모두의 주방’에서는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가 모두의 주방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2012년부터 아이돌 활동을 했다. ‘프로듀스48’에 지원해서 아이즈원으로 데뷔하게 됐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고향은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다. 후쿠오카에서 조금 더 가면 있다”라고 덧붙였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저는 한국어가 잘 못하니까 제스처로 힘낼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특히 요리에 자신 있다고 밝힌 그는 “16살 때부터 자취를 했기 때문에 레시피를 보면 웬만한 요리 다 할 수 있다. 명란파스타, 오야코동 등을 잘한다”라고 말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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