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전참시’ 정우성X이영자, 22년 만 뜨거운 재회…세기의 만남 [M+TV컷]

기사입력 2019-02-15 10:5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전참시’ 정우성 이영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전참시’ 정우성 이영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N스타 김노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배우 정우성과 코미디언 이영자가 세기의 만남을 성사한다.

오는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회에서는 이영자가 정우성의 러브콜을 받고 그와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정우성은 이영자를 직접 만나고 싶어 자신의 영화 시사회에 초대했다. 무엇보다 이영자 매니저는 인사차 무대에 오르는 정우성의 비주얼에 시선을 떼지 못하는 것도 모자라 관객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다정하게 부르며 소개하는 그의 센스에 미소 지었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정우성이 활짝 웃으며 이영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무대 인사 후 대기실에서 이영자를 다시 만난 정우성은 “저희가 1세기 만에 뵙는 거예요”라며 과거 인연을 추억했다고.

또한 이영자의 손을 덥석

잡은 정우성과 그의 돌발 행동에 놀란 이영자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정우성이 자신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음식이 있는지 묻는 상황으로, 이영자는 갑작스러운 질문에 놀라며 말문이 막힌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먹교수’ 이영자의 말문을 막히게 한 정우성의 등장에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북한, 사흘 만에 또 미사일 도발…한미 연합훈련 반발 무력시위
  • [단독] '인력 부족'탓 13년 만에 예술의전당 감사…기부금 막 쓰고 날림 사업까지
  • [김주하의 '그런데'] 친인척만 330명 채용?
  • 혼인 8일 만에 남편 때려 숨지게 한 아내…징역 10년
  • "차 사려면 소나타 하얀색으로"…경찰에 차종 알려 피싱범 잡았다
  • "슈퍼에선 재료 싸다…많이 달라" 마라탕 손님 재료 요청에 사장님 '황당'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