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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팝스타’ 마돈나, 4년 만에 앨범 14집 발표 [6월 컴백②]

기사입력 2019-06-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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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컴백 사진=유니버셜뮤직
↑ 마돈나 컴백 사진=유니버셜뮤직
‘팝의 여왕’ 가수 마돈나가 4년 만에 앨범 14집을 발표한다. 섹시의 심볼이라 할 수 있는 그가 이번엔 또 어떤 변신을 하고 돌아올지 주목된다.

마돈나는 오는 6월 14일 14번째 스튜디오 앨범 ‘Madame X’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17일 이번 앨범 첫 번째 트랙인 ‘Madellin’이 선공개 됐다.

앨범 ‘Madame X’는 마돈나가 오랫동안 관심가졌던 라틴음악과 다른 여러 나라들의 음악에서 받은 영감으로 탄생됐다. 그는 포르투칼, 런던, 뉴욕 등 총 18개국 나라에서 앨범을 제작했으며 프랑스 출신 프로듀서 미르웨(Mirwais)가 참여했다.

그는 이번 앨범에 대해 “이번 앨범은 리스본에서 탄생됐다. 이 곳에서 엄청난 재능을 가진 뮤지션들을 만나고 함께 작업하였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이 가지고 있는 힘과 음악이 세상 만물의 영혼과도 같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견해를 밝혔다.

선공개된 ‘Madellin’은 최근 ‘빌보드 뮤직 어워드 2019’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숲을 형성화한 무대 장치와 이미지가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여전한 마돈나의 가창력은 두말없이

완벽했다. 이는 곧 공개되는 14번째 앨범에 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대표곡 ‘Like a virgin’으로 섹시 심볼인 마돈나는 만 60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강한 카리스마를 보이고 있다. 그는 곧 발매되는 앨범에서는 어떤 느낌으로 또 한번 신드롬을 일으킬지 주목해볼만 하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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