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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 정지훈, 임지연 곽시양과 법정 만남 포착 [M+TV컷]

기사입력 2019-07-31 16:28

‘웰컴2라이프’ 정지훈, 임지연, 곽시양 사진=김종학프로덕션
↑ ‘웰컴2라이프’ 정지훈, 임지연, 곽시양 사진=김종학프로덕션
‘웰컴2라이프’ 정지훈과 임지연, 곽시양의 법정 만남이 포착됐다.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 제작 김종학프로덕션)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이다.

극중 정지훈은 한 순간의 사고로 다른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두 번째 인생을 살게 된 악질 변호사 ‘이재상’ 역을 맡았다. 임지연은 현실 세계에서는 이재상의 구여친이지만 평행 세계에서는 이재상의 아내인 강력반 형사 ‘라시온’으로, 곽시양은 라시온의 선배이자 파트너인 강력반 형사 ‘구동택’으로 분한다. 정지훈과 임지연, 곽시양은 현실 세계에서는 변호사와 형사로 대립 구도를 형성하는 한편, 평행 세계에서는 특수본 팀으로 뭉쳐 케미를 폭발시킬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재판이 진행중인 법정에서 만난 정지훈과 임지연-곽시양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정지훈은 자신의 의뢰인을 열정적으로 변호하는 당당한 변호사의 자태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히 유려하게 변호를 하던 그의 얼굴에 피어 오른 미소에서 악랄함이 풍겨져 나오는 듯 하다. 반면, 재판을 방청하던 임지연-곽시양은 놀람과 분노가 뒤섞인 표정으로 관심을 높인다. 무엇보다 임지연은 가슴 깊숙한 곳에부터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듯 불꽃이 일렁이는 눈빛을 내비치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이 상승된다.

이는 현실 세계 속 악질 변호사 정지훈과 강력계 형사 임지연-곽시양의 모습. 이기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변호사 정지훈은 임지연-곽시양이 열혈 수사 끝에 잡은 범인들을 족족 풀어주며 분노를 솟구치게 만들 예정이다. 이에 현

실 세계에서 끊임없이 대립할 정지훈과 임지연-곽시양의 관계에 이목이 집중되는 한편, 평행 세계에서 특수본으로 뭉쳐 범인을 잡기 위해 무대뽀로 돌격하며 펼칠 이들의 활약에도 관심이 고조된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는 오는 8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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