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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여사친’ 캐서린 프레스콧, ‘안녕 베일리’ 홍보차 내한

기사입력 2019-08-12 10:1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안녕 베일리’ 캐서린 프레스콧이 내한을 확정한 가운데 헨리와의 다정한 케미가 돋보이는 포스터도 공개했다.
프로환생견 '베일리'의 유쾌한 견생 N차 미션을 그린 영화 ‘안녕 베일리’에서 ‘베일리’의 새로운 미션 ‘씨제이’ 역을 맡은 캐서린 프레스콧이 한국 방문을 전격 확정 지었다.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와 함께 한국을 여행하며 유쾌한 매력을 뽐낸 캐서린 프레스콧은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을 통해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듬뿍 표현했던 캐서린 프레스콧이 ‘안녕 베일리’의 개봉을 앞두고 다시 한 번 한국을 방문한다.
그녀는 헨리와 함께 언론시사회, 기자간담회 참석을 비롯해 관객과의 대화, 무대인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내 영화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공개된 포스터에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로를 따뜻하게 바라보고 있는 둘의 표정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하며 위로와 용기를 준 ‘씨제이’와 ‘트렌트’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어린 ‘씨제이’부터 다양한 강아지로 환

생하는 각양각색의 ‘베일리’들이 배경에 어우러져 다양한 스토리를 기대하게 한다. 사람과 강아지 사이의 애틋한 유대를 그린 ‘안녕 베일리’는 매력 만점 강아지들이 펼치는 열연은 물론, 가슴이 따뜻해지는 스토리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일 전망이다. 9월 5일 개봉.
kiki2022@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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