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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심취한 바이올린 연주 중 갑자기 통증 호소..왜? [M+TV컷]

기사입력 2019-08-12 15:42

너의 노래를 들려줘 박지연 사진=JP E&M
↑ 너의 노래를 들려줘 박지연 사진=JP E&M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박지연이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KBS2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박지연(하은주 역)의 심상치 않은 상황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하은주(박지연 분)는 오케스트라 신입 단원으로 들어오자마자 본인의 이미지를 깎아내린 최서주(이정민 분)의 뺨을 때리고 손가락을 꺾었다. 이어 고소를 하겠다는 그의 말을 무시하고 바이올린을 튜닝하는 걸크러시한 면모는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연습실에 혼자 남아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다. 눈을 감고 소리에 집중하듯 바이올린에 흠뻑 빠져있는가 하면, 연주하던 도중 손목의 통증으로 표정을 일그러트리고 있다. 이 모습은 앞서 냉정하고 단호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에게 불청객이 등장, 아픔에 불쾌함까지 더한다고 해 하은주가 직설적인 감정표현을 보이며 또 한 번 거침없는 팩트 폭격을 날릴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 하은주는 남주완(송재림 분)에게 홍이영(김세정 분)의 과거를 언급하며 그를 압박해 극에 흥미를 더한다. 그가 홍이영에게 실력과는 상반된 호의를 베풀자 “왜 그렇게 걔한테 신경 써요? 1년 전부터

. 정확히 걔 사고 이후부터 그랬잖아요”라며 살인사건의 ‘그날’을 언급, 입막음으로 남주완에게 키스를 받는 모습은 안방극장에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과연 하은주는 홍이영의 과거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 그의 발언이 홍이영과 남주완의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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