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김희선·고아라·손현주·김태우, 중앙대 연영과 총동문회 바자회 개최 [공식]

기사입력 2019-08-21 10:1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배우 김희선, 고아라, 손현주, 김태우 등이 모교 중앙대 연영과 총동문회 바자회에서 사랑을 나눈다.
21일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총동문회는 "창설 6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7일 동문 연예인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서울 종로구 대학로 중앙대 공연예술원에서 개최되며 중앙대 동문인 배우 고아라, 김태우, 김희선, 손현주, 임호 등이 참석한다.
바자회에서는 동문 연예인 50여 명이 기증한 애장품 300여점이 판매된다. 수익금은 모교 재학생 제작 실습 지원과 장학기금으로 전액 쓰인다.
sje@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권성동, 강릉 미사일 낙탄에 "재난문자 하나 없어…군 대응 무책임"
  • "박수홍 병원 실려간 후, 아들 폭행한 부친은 형수와 식사"
  • 법원 "비트코인, 금전 아냐…이자율 상한 적용 안 받아"
  • [영상] BTS 뷔도 반한 '11살 피카소'…천재 소년의 그림 수억 원대 완판
  • '일가족 3명 먹튀' 이어…남양주 곱창집, 이번엔 60대 3명이 또 '먹튀'
  • 마약 하는 부모와 살던 2살 아기 사망…"아기 모발서 마약 성분 검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