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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쇼’ 노정의·정준원·김준·박예나, ‘비글력 만렙’ 뽀시래기 사남매

기사입력 2019-08-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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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tvN ‘위대한 쇼’ 노정의-정준원-김준-박예나가 ‘뽀시래기 사남매’로 변신한다.
오는 26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극본 설준석, 연출 신용휘 김정욱)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노정의, 정준원, 김준, 박예나 분)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 노정의는 극 중 동생들을 위해 대한의 딸이 되기로 결심한 사남매의 소녀가장 ‘한다정’ 역을 맡았다. 갑작스러운 모친의 죽음으로 오갈 데 없어진 노정의가 ‘생면부지 친부’ 송승헌을 찾아가게 되면서 어떤 에피소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관련 ‘위대한 쇼’ 측이 21일 공개한 스틸 속 노정의, 정준원(한탁 역), 김준(한태풍 역), 박예나(한송이 역)는 각기 개성 다른 사남매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누군가의 뒷모습을 아련하게 쳐다보는 미어캣 자태를 보이다가도 만두 시식 한 번에 사르르 꿀미소를 짓는 귀여운 모습인 것. 특히 노정의-정준원은 엄마美 넘치는 누나와 팩트 폭격 날리는 반항아 동생의 티격태격 현실남매 케미로, 올망졸망한 눈망울이 데칼코마니처럼 닮은 쌍둥이 김준-박예나는 보는 이들의 엄마미소를 절로 유발하는 귀염뽀짝 케미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붙들 예정.
더욱이 사남매는 ‘국민 패륜아’ 딱지까지 붙은 전 국회의원 송승헌이 여의도로 재 입성할 유일한 구원카드로 나서 이들의 활약이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금배지가 필요한 송승헌과 아빠가 필요한 사남매의 만남이 어떤 거대한 파장을 만들지 이들이 선보일 활약에 기대와 관심이 솟구친다.
그런 가운데 노정의는 촬영장에서 극 중 초긍정 여고생 한다정 못지않은 누나 포스로 세 동생을 알뜰히 챙기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사남매의 막내 김준-박예나는 어느 곳이든 항상 두 손 꼭 잡고 다니는 앙증맞은 쌍둥이 케미를 폭발, 저절로 우쭈쭈하게 하게 만드

는 매력으로 현장은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는 후문.
tvN ‘위대한 쇼’ 제작진은 “밝고 의젓한 노정의를 필두로 츤데레 정준원과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만큼 귀여운 김준-박예나가 야무지게 펼칠 활약과 찰떡 남매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tvN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는 오는 26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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