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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원흠 “노라조 콘셉트 오바? 난 증폭제”

기사입력 2019-08-2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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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노라조 원흠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 라디오스타 노라조 원흠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노라조 원흠이 에너지 넘치는 콘셉트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선을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이동우, 장영란, 노라조 원흠, 조나단이 출연했다.

이날 원흠은 신곡 '샤워'의 콘셉트에 맞게 젖은 머리카락에 샤워할 때 사용하는 이태리타올로 꾸민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MC들은 의상은 물론, 콘셉트를 언급하며 “조빈 때문에 더 오바하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원흠은 “조빈이 투머치면 이혁은 억제제 같은 역할이었다”라며 “지금 난 증폭제”라고 설명했다.

그는 “정말 행복하다. 허나 주변에서 짠하다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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